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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er 555 USB-C Hub (8-in-1)
🎧 장비 리뷰

앤커 555 USB-C 허브 8-in-1 리뷰 - 맥북 개발자 필수 허브 추천 2026

4.5 4.5 out of 5
₩89,900

앤커 555 USB-C 허브 8-in-1 실사용 리뷰. 4K 60Hz HDMI, 10Gbps 데이터, 이더넷까지 맥북 포트 부족을 한 방에 해결하는 개발자 필수 허브를 분석합니다.

장단점 한눈에 보기

장점

  • 4K 60Hz HDMI 출력 지원
  • 10Gbps USB-C 3.2 Gen 2 고속 전송
  • 100W PD 패스스루 충전
  • 이더넷 + SD카드 리더 올인원

단점

  • 발열이 장시간 사용 시 체감됨
  • 듀얼 모니터 미지원
💡

한 줄 평가

맥북 하나로 모든 걸 해결해야 하는 개발자라면, 앤커 555는 가격 대비 가장 합리적인 올인원 허브입니다.

Table of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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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시대, 왜 허브가 더 중요해졌나

최근 GeekNews에서 Obsidian CLI 공개, Claude Code 파워 팁, AI 데이터 허브 같은 소식이 연일 트렌딩입니다. 개발자 데스크 위에 놓인 장비가 점점 늘어나는 시대 — 외장 모니터, 이더넷, 외장 SSD, 마이크까지. 맥북 포트 2개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USB-C 허브 하나가 데스크 셋업의 핵심이 됩니다. 오늘은 가성비로 유명한 앤커의 555 8-in-1 허브를 리뷰합니다.

스펙 한눈에 보기

항목스펙
HDMI4K 60Hz
USB-C 데이터10Gbps (3.2 Gen 2)
USB-A 데이터5Gbps × 2
PD 충전최대 100W 패스스루
이더넷기가비트
카드 리더SD + microSD
두께1.5cm / 125g

개발자 실사용 후기

외장 모니터 연결

4K 60Hz 출력이 되니까 울트라와이드 34인치 모니터에 바로 연결해도 끊김 없습니다. 30Hz 허브에서 겪던 마우스 잔상이 사라진 게 체감이 큽니다.

유선 인터넷

Wi-Fi 6가 아무리 빨라도 Git clone이나 Docker 이미지 풀링에서는 유선이 압도적입니다.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가 내장된 허브는 의외로 많지 않은데, 앤커 555는 기본 제공합니다.

100W PD 패스스루

맥북 프로 충전하면서 허브를 쓸 수 있습니다. 충전기 → 허브 → 맥북 순서로 연결하면 충전과 데이터를 동시에 처리합니다. 다만 100W 어댑터를 사용해야 실제로 85W 정도가 맥북에 전달됩니다.

발열

장시간 4K 출력 + 외장 SSD 전송을 동시에 하면 알루미늄 바디가 꽤 따뜻해집니다. 화상 수준은 아니지만, 여름에는 환기를 신경 써야 할 수 있습니다.

경쟁 제품 비교

제품가격대HDMIPD이더넷
앤커 555~9만원4K 60Hz100W
앤커 332~4만원4K 30Hz100W
칼디짓 TS3+~30만원듀얼 4K87W
사테치 V3~15만원4K 60Hz100W

듀얼 모니터가 필요하면 칼디짓 급으로 가야 하지만, 단일 모니터 + 기본 포트 확장이라면 앤커 555가 가격 대비 최강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추천

마무리

허브는 화려한 가젯이 아닙니다. 하지만 개발 환경의 안정성을 좌우하는 조용한 핵심 장비입니다. 앤커 555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의 정확한 기준을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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